1. CCB3 시즌이 끝났습니다. 그래서 블로그 간단하게 개편했습니다.
(랄까 매일같이 날로 먹는 포스팅에다가 의미불명의 글이니 ..)
2. 노래방이 고파서 친구 생일겸 태진에서 달렸습니다.
물론 전 Jam 노래만 신나게 불렀습니다.
3. 표 입금을 했습니다. 그러니 바로 문자가 날라오더군요.
(폰카 밖에 없는 사람이라 폰의 문자를 찍을수는 없으니 그냥 글로 간단하게 적자면...)
[인터파크] 입금확인 예매자 : XXX 가상계좌 ~~~~...입금금액 91000원 이렇게 뜨더군요.
주말에 입금 하자마자 바로 문자로 칼같이 날라오는것을 보니 놀랍습니다.
그리고 은행 통장의 잔고는 역시...
이분과 같이 한없이 ↑에 수렴하는군요.
슬슬 서울 올라가는 방법이라던가 숙박도 어찌 해결해야하는데 말입니다....[투덜투덜..]
4.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 재미있었나보군요. 다른분들을 보니 재미있어 보입니다.